삶이 힘들다. 지친다. 피곤하다…
자고 자고 또 자도 계속 자고 싶다. 그저 내가 게으른걸까? 체력이 없는걸까? 아니면 진정으로 삶이 힘들어서 피곤한것인가?
쉬고 싶다. 땡스기빙이 기다려진다. 아니 땡스기빙때도 숙제를 해야하니까 별로 쉬지는 못하겠지… 빨리 겨울방학이 되었으면 좋겠다, 아무 걱정없이 쉴수 있도록…. 이 아니구나. 일자리 찾아야지. 일은 언제 구해지려나. 이번거 잘 되려나? 아님 다음 학기까지 계속해서 쉴세없이 찾아야 하는걸까… 이번에 되면 그걸로 정해도 되는걸까? 생각할게 많다. 그런데 삶은 생각할 여유를 별로 안준다. 묵상도 겨우겨우 하고 하루 일과가 끝나면 피곤해서 침대에 눕기 급하다… 기도도 해야하는데. 시간을 잘 활용 못하는것일까? 하긴 요즘에 페이스북도 많이 들어가는 편이다. 절제해야지.
주절 주절…
모든것에 감사해야 한다고 배웠잖냐!! 그만 투덜거리고 감사하는 습관을 들이자. 매일매일 피곤하더라도, 미래에 아무것도 결정된것이 없고 두려워도… 오늘도 살아갈수 있기에, 내 삶에 같이 있어주는 친구들이 있기에, 멋진 교회 커뮤니티 안에 있기에, 예수님이 영생을 주셨기에…. 나는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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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비 유 니드 섬 레드불
It took me like an hour to read, but then I realized there was Google translate.
힘네, 정현! 화이팅! 챈스! Praying for you…
HAHA try google translator that translates your entire post to korean. it’s pretty hilarious